오래 견디는 나무로, 눈길이 머무는 시간을 만듭니다.

Furniture your eyes linger on.
white oak, 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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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 oak, 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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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 oak, only

Unsplash의 Doncoombez

Unsplash의 Doncoombez

PROLOGUE
눈길이 머무는 것을 향해


PROLOGUE
눈길이 머무는 것을 향해


길버렛은 눈길이 머무는 형태에 대한 생각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오래 견디는 나무로,

눈길이 머무는 시간을 만듭니다.


GILBERET white oak, only














길버렛은 눈길이 머무는 형태에 대한 생각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오래 견디는 나무로,

눈길이 머무는 시간을 만듭니다.


GILBERET white oak, only







CHAPTER 01 / PERCH
잠시 몸을 맡기는 자리


CHAPTER 01 / PERCH
잠시 몸을 맡기는 자리


새는 오래 머물지 않습니다.
그러나 잠시 내려앉는 순간에도
자신의 균형을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작은 가지 위에 몸을 맡기는 일.
짧은 멈춤 안에서 다시 날아오를 힘을 고르는 일.

스툴은 그런 순간을 닮은 가구입니다.

크지 않고, 많은 것을 설명하지도 않지만
사람이 잠시 멈추고 몸을 맡길 수 있는 자리.

길버렛의 첫 번째 형태는
거창한 시작보다 작은 멈춤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잠시 앉는 일.
잠시 숨을 고르는 일.
잠시 몸을 내려놓는 일.

CHAPTER 02 / GROUND
낮게 머무는 중심


CHAPTER 02 / GROUND
낮게 머무는 중심


낮은 곳에 놓인 가구는
크게 돋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때로는 가장 낮은 자리가
가장 오래 시선이 머무는 중심이 됩니다.

낮은 테이블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이고,
손이 닿는 것들이 자연스레 머무는 자리가 되며,
하루하루의 장면들을 품습니다.

길버렛의 테이블은 높이 서기보다
낮게 머무는 쪽을 선택했습니다.

공간 안에서 크게 드러나기보다,
오래 그 자리에 남기 위해서입니다.

CHAPTER 03 / HORIZON
생각이 놓이는 선


CHAPTER 03 / HORIZON
생각이 놓이는 선


책상은 단순히 물건을 올려두는 면이 아닙니다.

그 위에는 손이 닿고,
시선이 머물고,
아직 오지 않은 시간이 펼쳐집니다.

누군가는 그곳에서 일을 하고,
누군가는 기록을 남기고,
누군가는 다음을 준비합니다.

수평으로 뻗은 하나의 면 위에
오늘의 생각과 내일의 방향이 함께 놓입니다.

길버렛의 책상은 그런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MATERIAL
White Oak, only.

길버렛은 오직 화이트오크를 사용합니다.

단단하고 무겁지만, 지나치게 어둡지 않습니다.
결은 선명하지만, 공간 안에서 과하게 드러나지 않습니다.

여러 나무를 바꾸어 쓰기보다,
하나의 나무를 오래 이해하는 쪽을 선택했습니다.

참나무는 서두르지 않습니다.
길버렛 가구도 그 태도를 닮고자 합니다.

길버렛은 오직 화이트오크를 사용합니다.

단단하고 무겁지만, 지나치게 어둡지 않습니다.
결은 선명하지만, 공간 안에서 과하게 드러나지 않습니다.

여러 나무를 바꾸어 쓰기보다,
하나의 나무를 오래 이해하는 쪽을 선택했습니다.

참나무는 서두르지 않습니다.
길버렛 가구도 그 태도를 닮고자 합니다.

MATERIAL

White Oak Only

MATERIAL

White Oak Only

MATERIAL

White Oak Only

DESIGN

Tapered

DESIGN

Tapered

DESIGN

Tapered

CONSTRUCTION

Flush

CONSTRUCTION

Flush

CONSTRUCTION

Flush

FINISH

Oil-based

FINISH

Oil-based

FINISH

Oil-based

PROCESS
Made to remain.


길버렛은 빠르게 완성하기보다
오래 남을 형태를 천천히 찾아갑니다.

쓰임을 듣고, 공간을 생각하고,
필요한 선만 남긴 뒤 참나무의 결을 따라 형태를 정합니다.

자르고, 맞추고, 다듬고, 마감하는 시간은
오래 남게 하기 위한 과정입니다.

가구는 완성된 뒤부터
비로소 시간을 쌓아갑니다.

공간에 놓이고, 손에 닿고, 계절을 지나며
누군가의 하루 속에 머뭅니다.




길버렛은 빠르게 완성하기보다
오래 남을 형태를 천천히 찾아갑니다.

쓰임을 듣고, 공간을 생각하고,
필요한 선만 남긴 뒤 참나무의 결을 따라 형태를 정합니다.

자르고, 맞추고, 다듬고, 마감하는 시간은
오래 남게 하기 위한 과정입니다.

가구는 완성된 뒤부터
비로소 시간을 쌓아갑니다.

공간에 놓이고, 손에 닿고, 계절을 지나며
누군가의 하루 속에 머뭅니다.




GILBERET FURNI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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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custom furniture inqui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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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s의 Reference Price는 작품 기준의 참고 가격입니다.
생활에 맞춘 Custom 가구는 구조와 크기에 따라 별도 견적으로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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